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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보/경제 상식

지하철 정기 승차권 구매 방법과 충전방법 - 정기권으로 알뜰하게 돈 아끼자. (한달 5만5천원으로 60회 이용)

by Clover Marketer 2022. 10. 3.

지하철 정기 승차권

많은 사람들께서 출퇴근에 지하철을 이용하시고 계실거에요. 그런데 지하철 정기권이 있는것을 알고 있나요?

일본이나 외국에서 여행을 할때는 패스권으로 기간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하거나 횟수 만큼 사용을 할 수 있는 것을 보면서 한국에도 정기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요. 바로 한국에도 그런 정기 승차권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살펴 보시면 정기 승차권의 모습이에요. 티머니 기반의 카드인데 카드는 편의점에서 판매를 하지 않고 지하철 역 역무실에서 판매를 합니다. 구매는 5,000원에 할 수 있으며 충전은 55,000원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부분은 바로 현금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카드는 사용 되지 않고 현금 영수증도 불가능합니다.

 

 

 

 

역무실에서 카드를 구입하면서 현금 55,000원을 주고 바로 충전이 된 카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매번 역무실에서 역무원분에게 카드를 충전하기에는 불편한 부분이 많을 것 같잖아요?

정기 승차권은 충전을 지정한 시작일로부터 30일, 그리고 60회를 사용할 수 있는 카드 입니다. 즉 30일 안에 60회는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하다는 것이죠. 1회에 1,350원 정도 가격이 하니까 5만5천원으로 81,000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정말 이득이잖아! 그래서 바로 1회용 발매, 교통카드 충전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하고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카드를 지하철을 이용하시다가 보신적이 있나요? 바로 여기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1회용 발매 교통카드 충전하는 곳이라고 적혀 있는 곳 티머니 카드가 표시되어 있는곳에 교통카드를 올려주세요. 교통카드를 올려 놓은 뒤 교통카드 충전을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역무실과 같은것은 바로 현금을 사용해야합니다. 현금을 넣어주시고 충전 시 지정한 시작일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주의를 해야할 부분은 출퇴근을 할 때 버스를 이용하시거나, 버스 환승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오직 지하철만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버스가 꼭 필요하거나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알뜰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모두들 알뜰하게 교통카드부터 절약하고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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