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여행 맛집탐험 여행 후기 된장돈까스 야바톤(矢場とん), 히츠마부시, 테바사키, 오야코동 먹부림여행. 나고야타워도 너무 이쁜 나고야
나고야여행 맛집탐험 여행 후기 된장돈까스 야바톤(矢場とん), 우나기, 테바사키, 오아코동야바톤(矢場とん)|나고야 대표 미소카츠 맛집나고야 여행에서 가장 먼저 먹어본 음식 중 하나는 미소카츠였습니다.나고야를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하면 히츠마부시, 미소카츠, 테바사키 등을 빼놓을 수 없는데, 그중에서도 미소카츠는 나고야에 왔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음식입니다.미소카츠 맛집을 찾아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곳이 바로 야바톤(矢場とん)입니다. 1947년 나고야에서 시작한 미소카츠 전문점으로, 현재는 나고야뿐만 아니라 일본 여러 지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명 체인입니다.특히 돼지고기 돈카츠 위에 나고야 특유의 된장 소스인 미소다레를 듬뿍 뿌려 먹는 것이 야바톤의 대표적인 스타일입니다. 일반 돈카츠와는 확실히 ..
2026. 8. 8.
건설현장,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원, 전, 리 단위 한 번에 정리
건설현장,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단위 : [원, 전, 리] 정리건설 현장, 특히 오래된 도면이나 목수님들이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원, 전, 리는 일본의 척관법 단위에서 유래된 표현들이에요. 현대표준 단위인 mm(밀리미터)로 환산하면 더 편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여기서 혼동이 생길 수 있는 점은, 전통적인 척관법 수치와 현장에서 쓰는 현장 수치가 다르다는 것인데요. 현장에서 부르는 방식으로 보면 (10진법 대응): "1전=1cm"로 간주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현장에서 소통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원래 과거에서는 일본에서는 척관법 방식으로는 1전(치)는 약 3.03cm이었는데요. 제가 건설현장에서 보통 대화하는 것을 생각하면 1전은 1cm로 생각하는게 헷갈리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것 같습니..
2026. 1. 26.
익스펜션조인트 (Expansion Joint) 이해하기
익스펜션조인트 (Expansion Joint) 이해하기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는게 익스펜션 조인트는 건물이나 구조물이 움직일 수 있도록 일부러 틈을 만들어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어요. 온도 변화에 따라서 팽창하고 수축하기도 하는 시설에서 진동, 풍압, 지진, 지반침하가 발생하는 경우에 과도한 응력을 흡수하고 이동이나 파손을 방지하는 장치를 익스펜션조인트로 볼 수 있는데요. 온도 변화, 지진, 침하 같은 외력으로 구조물이 서로 잡아당기거나 밀릴 때 균열, 파손을 막아줘요.익스펜션 조인트의 역할로는 구조물 간의 상대 변위 흡수, 균열 집중 방지, 마감재 손상, 누수 예방, 지진 시 충돌 방지 등인데요. 쉽게 말하면 서로 다른 두 구조물이 싸우지 않게 완충지대를 만들어주는것이에요.익스펜션..
2025.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