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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고야여행 나고야 포켓몬센터 다녀와서 일본 포켓몬카드 구경까지

by Clover Marketer 2026.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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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여행 일본 포켓몬센터 다녀와서 포켓몬카드 구경

오랜만에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한국인들에게는 유명하지 않은 장소지만 정말 일본을 자주가는 사람들에게는 조용해서 추천하는 곳이죠. 나고야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실 나고야를 추천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조용하지만 나름 대도시라서 쇼핑을 할 것은 다 있다는것과 나고야만의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거 아닐까요?

 

 

 

그 중 한국분들께서 최근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포켓몬센터도 나고야에는 있다는 점인데요. 후쿠오카나 오사카는 사람들이 많고 특히 관광객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방문을 했을때 더욱 힘든데 나고야에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도전해볼만 하다는 점이에요.

제가 갔을때는 주말 점심시간쯤에 방문을 했는데도 다행히 입구에서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너무 귀여운 포켓몬센터의 이미지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적은 소도시에는 포켓몬센터가 없고 포켓몬센터가 있는 대도시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항상 딜레마였는데.. 나고야에도 물론 사람들이 많았지만 줄을 서서 입장을 해야할 정도로 많지는 않았어요. 물론 제가 나갈때쯤에는 조금씩은 줄을 서고 있더라구요.

 

 

 

너무 많은 귀야운 포켓몬들이 있었지만 몇 개만 보여드리자면 피카츄가 이렇게 귀여운 모습으로 카드를 넣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인형들도 있었습니다.

또 일본 포켓몬센터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각 종 빵과 오니기리 등을 가지고 있는 피카츄는 너무 귀여웠어요.

하나 데려오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참는걸로..

많은분들께서 기대하는 바로 그.. 포켓몬카드는 아쉽게 없었습니다. 저도 카드가 있다면 구입을 해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없더라구요. 카드가 없어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던것 같기도 한데.. 아침 일찍 방문을 해야할지 정가에 구입 가능한 카드는 제가 간 시간대에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포켓몬 카드를 판매하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특히 나고야에는 오타쿠들의 도시가 있으니까요. 궁금하더라구요.

카드를 찾으러 가는 길에 다양한 카드를 판매하는 것을 봤는데요. 가격도 제법 비싸고 박스로 판매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입을 하고 싶지는 않아서 패스..

그러다가 들어온 카드판매 점인데. 과거에 한국에서도 많이 했는데..

유희왕 카드 게임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더라구요. 이렇게 사람들이 카드 게임을 하면서 새로운 카드를 구입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문화가 아직까지 일본에는 있는것을 보면서 조금은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추억이랄까요.. 유희왕 카드도 많이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구경하던 중에  귀여운 피카츄 카드들이 있었는데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카드는 아니었고 다양한 카드들이 있었어요. 

 

 

 

조금은 저렴한 편인 카드들인거 같은데 사실 조금 비싼 친구들은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저는 우측에 보이는 모자쓰고 있는 피카츄는 사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어서 고민을 조금 했네요.. 너무 귀엽잖아..

자판기 오리파가 좋은게 있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여행온 기념으로 1,000엔 정도는 구입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재미로 1PLAY 1000YEN 오리파와 500엔을 해봤어요. 포켓몬카드가 무엇인지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으로 크록스에서도 귀여운 포켓몬들 장식도 있더라구요.

앞서 말씀드린거처럼 나고야는 오타쿠의 도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코스프레를 하고 공연을 하고 외부에서도 구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다리 아래에서는 특히 콘서트를 하고 있구요.. 한 번 방문해서 구경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뽑았던 포켓몬 카드인데요. 개인적으로는 1세대 포켓몬 말고는 잘 몰라서.. 

좋은 카드는 아닌거 같지만 여행을 가서 포켓몬 카드도 구경하고 자판기지만 오리파 뽑기도 할 수 있었어요.

혹시나 일본여행을 고민하고 있고 나고야 여행을 고민하고 있는분들이라면 나고야 포켓몬센터를 방문하고 포켓몬 카드를 구입하고 오리파를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대도시지만 사람들은 적은 일본 나고야 여행의 포켓몬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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