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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단위 : [원, 전, 리] 정리
건설 현장, 특히 오래된 도면이나 목수님들이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원, 전, 리는 일본의 척관법 단위에서 유래된 표현들이에요. 현대표준 단위인 mm(밀리미터)로 환산하면 더 편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여기서 혼동이 생길 수 있는 점은, 전통적인 척관법 수치와 현장에서 쓰는 현장 수치가 다르다는 것인데요.
현장에서 부르는 방식으로 보면 (10진법 대응): "1전=1cm"로 간주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현장에서 소통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원래 과거에서는 일본에서는 척관법 방식으로는 1전(치)는 약 3.03cm이었는데요. 제가 건설현장에서 보통 대화하는 것을 생각하면 1전은 1cm로 생각하는게 헷갈리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유로는 현장 용어가 일본식 척관법과 현대 미터법이 섞여서 진화했기 때문이에요.
| 단위 | 미터법 환산?(실질) | 비고 |
| 원 (分) | 1m | 중량등과 상관 없는 길이 단위 |
| 전 (寸) | 1cm (10mm) | |
| 리 (厘) | 1mm |
예: 12전 5원 = 125mm (12.5cm)
- 리 (m): 미터(Meter)의 일본식 음차 (가장 큰 단위)
- 전 (cm): 10mm 단위 (중간 단위)
- 원 (mm): 1mm 단위 혹은 3mm(자재 기준) (작은 단위)
를 알면 건설 현장에서 업무를 할때는 도움이 많이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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