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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인

맥도날드는 부동산 회사? 안정적인 배당주 맥도날드 미국주식 투자

by Clover Marketer 2021. 12. 29.

오늘 이야기 드리려고 하는 주식 즉 기업은 제가 코카콜라와 함께 가장 사랑하는 맥도날드 입니다.

미국의 세계적인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전 세계 약 39,000개 매장이 위치하고 있는 햄버거 가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알고 있는 기업이며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기업으로 혼자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해결 해봤던

기억이 다들 있을것입니다. 맥도날드는 빠른 음식과 저렴한 가격, 그리고 전세계 어디던 맛있는 맥도날드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구글 주가 검색 맥도날드 이미지

맥도날드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29일 기준 268.72 달러로

5년 기준으로는 120%가 상승했습니다. 급하지 않게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는 모습은 정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더 리치 어플 맥도날드 주식 이미지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 기준으로 1주 배당금은 2.06% 정도로 배당은 3월, 6월, 9월, 12월의 15일에 배당금을  분기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12월 15일 기준 1.29 달러에서 1.38 달러로 상승 하는 등

계속해 꾸준히 배당금이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 여행에서 음식의 향신료 때문에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을때 kfc와 맥도날드를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너무 흔하게 보는 햄버거 가게이기 때문에 맥도날드 투자에 대한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맥도날드 로고 이미지

맥도날드는 부동산회사이다?

레이 크록은 대학교에서 강연을 할때 맥도날드가 무슨 사업을 하고 있는지를 물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학생의 답은 햄버거 판매를 하는 기업이라고 대답을 하였고 창업자 레이 크록은 맥도날드는 부동산 회사이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면 맥도날드가 부동산 회사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출처 : 영화 파운더 영화 포스트

맥도날드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파운더입니다.

맥도날드 창립자라하면  레이 크록을 많이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진짜 맥도날드를 만든 사람은 레이크록이 아닌 맥도날드라는 패스트푸드의 기초를 만든 형제에 의해서

맥도날드의 기초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업가인 레이 크록은 이것을 발견하고 투자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햄버거로 밥을 해결 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영화 파운더에서 맥도날드 초창기 모습


영화 ‘파운더’는 세계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의 탄생기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영화는 맥도날드의 실질적 창업자인 레이 크록(마이클 키튼 분)이 밀크셰이크 제조 기계를 팔며 문전박대를 당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1954년 당시 52세였던 레이 크록은 밀크셰이크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제품(멀티 믹서)을 판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 이 제품을 6개나 주문한 매장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이 가게가 맥도날드 형제(리차드 맥도날드, 모리스 맥도날드)가 창업한 ‘맥도날드’였습니다. 맥도날드는 주문한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 음료가 단 30초 만에 나오는 ‘패스트푸드’를 고안해낸 후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레이 크록은 맥도날드 형제에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한 레이 크록은 사업 자금을 위해 담보로 잡은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등 이런 저런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결국 성공적인 확장을 이뤄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맥도날드 형제와 갈등도 그려집니다. 점포 운영비용을 줄이기 위한 레이 크록의 경영 방침과 음식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맥도날드 형제의 생각이 서로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레이 크록이 당시로서는 큰 금액인 270만 달러(약 30억 원)를 맥도날드 형제에게 지급하고 맥도날드 브랜드를 차지하게 됩니다. 영화에선 맥도날드 수익의 1% 또한 맥도날드 형제에게 로열티로 추가 지급한다는 구두계약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구두 계약을 법적으로 증명하지 못해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화에 따르면 오늘날 이 로열티의 가치는 연간 1억 달러(약 1100억원)에 이릅니다.)


영화에서 알 수 있듯 우리에게 생활 자체에서 맥도날드는 미국의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할정도로

많이 흡수되어 있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으면서 코카콜라 음료를 마시고 페이스북을 하며 유튜브를 보는 세상에서

맥도날드에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 : 영화 파운더 레이 크록의 모습

 

우선 맥도날드는 세계 패스트푸드 브랜드에서도 당연 1등을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카페인 스타벅스와 비교했을때도

3배 정도의 격차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 매장이 38,695개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가치는 38조원이나

된다고 하니까 맥도날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스타벅스와 함께 맥도날드가 부동산 회사로 볼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 세계에서 이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에 가장 좋은 위치에 부동산을 맥도날드는 구입을 합니다.

그리고 구입한 부동산의 상권에서 맥도날드를 운영 할 수 있는 로열티를 판매합니다. 그렇게 하며 공실이 없는 최고의 임대 업자를 

갖게 되는 것 입니다. 햄버거의 재료와 브랜드를 가지고 본사에서는 임대료와 료열티를 얻는 엄청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임대를 해주며 수익뿐 아니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위치가 좋은 곳의 부동산은 하루 하루 부동산의 가치가 올라가며

부동산 투자 자체만으로의 수익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화  빅맥지수 이미지

맥도날드가 엄청난 또 다른 이유는 빅맥 지수입니다.

경제적 수치 지수인 빅맥지수는 전세계에서 똑같이 판매하고 있는 빅맥이라는 햄버거를 통해서 

경제적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각국의 통화 가치가 적정 수준인지 살피기 위해 각국의 맥도날드 빅맥 햄버거

현지 통화 가격을 달러로 환산한 가격입니다.

 

 

 

햄버거의 버거와 이코노믹의 노믹을 따서 버거노믹이라고도 부르는 빅맥지수는 전세계에 맥도날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입니다.

그만큼 많은 나라와 도시에서 맥도날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 백화 전 세계 맥도날드 1호점 분포도

각국의 통화가치가 적정하다면, 전 세계 120개 국가의 거의 모든 맥도날드 매장에서 비슷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빅맥 가격이 국가별로 다를 이유가 없다고 본 것이지만, 각국의 통화는 가치가 다르며 물가는

모든 국가가 다르기 때문에 이 치수를 통해서 국가의 통화 가치를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의 빅맥 가격은 4.93달러 한국의 빅맥 가격은 4,300원이었습니다.

당시 1달러에 1,198원으로 한국의 빅맥 가격을 환전하면 3.59달러였으므로 미국과 비교했을때

1.34 달러가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27% 저평가 되어있는 한국의 통화 가치를 볼 수 있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빅맥 지수를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와 엄청 가까우며 빅맥지수라는 엄청난 경제적인 치수를 제공 할 정도의 

친숙한 맥도날드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다는 의미는 

전 세계에 엄청나게 많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햄버거 판매를 통해서 얼마나 수익을 올 릴 수 있으며 주식을 투자할 때 고민을 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전 세계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엄청난 기업이 햄버거를 통해 공실이 없는 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투자에 대한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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