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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본 오사카여행에 꼭가야할 장소 추천 포켓몬 센터 - 포켓몬 덕후들의 성지 pokemon center OSAKA 방문기

by Clover Marketer 2023. 5. 15.

일본 오사카 포켓몬 센터 - 포켓몬 덕후들의 성지  pokemon center OSAKA 방문기

오사카를 방문하면 꼭 들려야할 여행지 우메다에는 포켓몬 덕후들의 심장을 두근두근 하게 만드는 장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포켓몬 센터인데요. 사실 포켓몬은 80-90년대 사람들이라면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 서울 잠실에서도 종종 다양한 행사를 하고 하는데요. 원작의 나라 일본에서는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켓몬스터 센터

우메다에 위치하고 있는 포켓몬 센터의 모습인데요. 우메다 역에서 바로 나와 연결되어 있는 빌딩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카이 브릿지로 내려가는 방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의 사진들을 보면 제법 넓은 공간을 포켓몬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한국인은 사실 저희 밖에 없었던거 같지만. 해외여행을 갔을때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한 번 가볼만 하겠죠?

 
특히 오사카 우메다에 위치하고 있는 포켓몬 센터에서는 한국에서 판매를 하지 않는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고, 무엇보다 전부 정품이기 때문에 인형뽑기를 통해서 뽑은 포켓몬 인형이 중국산으로 정말 못생긴 친구들은 없다는 점이에요.
 

 
 
다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포켓몬 인형을 이렇게 비싼 가격을 주고 구입을 한다고? 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스티커와 브릿지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요. 아래 사진들을 보면서 어떤 포켓몬 제품들이 있는지 확인을 해봐요.

요즘 새로운 버전의 포켓몬은 사실 저는 잘 알지 못하는데요. 처음보는 포켓몬들도 엄청 많았어요. 아직까지 새로운 시즌의 포켓몬이 나오고 있다니까.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작은 인형 한개가 1,430엔이니까. 대략 15000원에 가까운 가격입니다. 큰 인형의 경우에는 2-3만원은 기본이니. 비싸다고 생각들 수 있을거 같아요.

카드뿐만 아니라 포켓몬스터볼에 다양한 작은 인형, 피규어 등을 넣어서 판매하고 있고 먹을거리 역시 포켓몬이었어요.

제빵을 할 수 있는 기기나, 한국의 카카오프랜즈샵처럼 캐릭터에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니까. 볼거리 역시 많은거 같죠?

 
휴대폰 클립이나, 부속품 등도 판매를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가격은 생각했던거보다 비싸서 차마 구입은 못했다는 사실..

포켓몬 핸드폰 케이스는 3만원 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조금 이쁜거 같은거는 4만원대였어요. 

 
에어팟 케이스나 애플워치 관련 부속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좌측에 있는 피카츄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정말 다양한 인형들이 있는데 사실 아래에 있는 캐릭터들은 시즌이 최근에 나오는 시즌이라서 그런지 하나도 모르는게.. 포켓몬 덕후가 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나봐요.

너무 귀여운 피카츄 인형. 하나 구입하고 올걸 그랬어요.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있는 라이언 인형은 더 비싸더라구요? 피카츄를 좋아하시면 하나 정도는 구입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파이리, 리자몽 등등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인형들과 찾아보기 힘든 친구들도 많이 있었어요.

정말 많은 인형들이 있죠? 크기별로 가격과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크기가 거대한 피카츄도 있네요.  몬스터볼을 안고있는 피카츄도 정말 가지고 싶었지만. 참아냈습니다.

사실 일본에서 판매하는 친구들 중에도 못생긴 피카츄도 많고 머리가 엄청 큰 피카츄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특히 아기와 함께 여행을 오신 가족분들께서는 더욱 가볼만할거 같은데요. 애기가 모든 인형을 다 가지고 싶어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귀걸이나, 팔찌, 브릿지 등도 판매하고 있네요.

포켓몬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 다닌다면 정말. 포켓몬에 대한 사랑이 느껴질거 같은데요. 여자친구 선물로 구입해서 가기에는 혼날 수 있으므로 먼저 물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탐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피카츄 그릇인데요. 가장 위에 있는 도기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었습니다.

젓가락, 숫가락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아기들에게 선물을 하면 제법 인기가 많을거 같은 상품이에요.

일본에서 꼭 필요한 동전 지갑도 있어요. 하나 정도 구입해서 동전을 넣고 다녀보는것은 어떨까요.

그 외에도 파우처, 잠옷, 젖병, 실내화 등등 엄청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포켓몬 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에 대해서 사진을 보면서 알아봤는데요. 더욱 넓고 볼 거리가 많기 때문에 포켓몬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직접 방문을 해서 구경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카챠카챠 뽑기를 통해서 피큐어를 뽑는것을 좋아해서 도전을 했는데. 비슷한 제품들만 나와서 실패했습니다..
 

 

 
 
혹시나 포켓몬을 좋아하고 일본여행에서 오사카를 오게 된다면. 오사카여행으로 우메다 포켓몬 센터에 한 번 방문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오사카 여행 우메다는 꼭 들리는 곳이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다면 포켓몬 센터에 한 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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