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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본여행 꼭 사와야할 술 추천 : 산토리 위스키(산토리 가쿠빈), HIBIKI 히비키 산토리 위스키 (오카사 위스키 가격과 구매 하는 곳은 : 리쿼 마운틴 LIQUOR MOUNTAIN, 돈키호테) , 발렌타인21년, 글렌..

by Clover Marketer 2022. 12. 21.

일본여행 술 추천

일본여행이 가능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 기념품을 구입하시는데요. 저는 항상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 다른 것 보다는 일본의 위스키 종류를 구입해서 오는 편입니다. 일본 여행을 갈때 저는 대부분 오사카를 가는 편이고 11월 여행 이후 12월에는 앞으로 2차례의 여행이 계획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여행을 다니면서 술을 구입할 수 있는 곳과 가격 등을 비교해서 앞으로도 게시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여행을 가기 전에 추천하는 술과 대략적인 판매처, 대략적인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산토리 가쿠빈 (산토리 하이볼 위스키)

특히 한국에서도 유명한 산토리 위스키로 유명한 산토리 가쿠빈의 경우에는 이자카에 가면 하이볼로 많이 접해본 술으로 현재 한국에서는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불매운동으로 수입이 줄어들게 되고 판매를 하지 않게 되면서 아무리 찾으러 다녀도 한국에서는 구입이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일본 여행을 다녀올 때 많은 분들께서 구입을 하고 오시면 편입니다.

여행을 갔을때 동네 마트에서 구입을 했던 가격으로 1,388엔에 세금까지 포함하면 1,526엔입니다. 돈키호테와 비교하면 20~50엔 정도 돈키호테가 저렴하고 텍스트 프리를 이용하고자 하면 돈키호테가 더욱 저렴하기 때문에 저처럼 그 자리에서 마시려고 하시는게 아니라면 텍스트 프리가 가능한 곳에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쿠빈의 경우에는 가격 차이가 크지 않고 어디에서던 재고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편한 곳에서 구입을 하셔도 됩니다.

 

 

 

 

히비키 재페니즈 하모니 (HIBIKI JAPANESE HARMONY) / 히비키 블렌더스 초이스

일본 자체적으로도 엄청 인기가 많은 술입니다. 히비키와 야마자키는 최근에 젊은 층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지면서 한국에서는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좋기 때문에 여행을 하면서 꼭 구매를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물론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많기 때문에 구입이 어렵기 때문에 도톤보리에서는 대부분 구매를 하기 어렵고 가격이 더욱 비싸, 샵을 돌아보셔야 합니다. 구매가 가능한 장소를 대표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도톤보리 돈키호테

2. 도톤보리 리큐어샵

3. 리큐어 마운틴

장소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일부 시골이나 구석에 있는 마트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라서 구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옛날에는 5,500엔 정도면 구입이 가능한 술이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15,000엔에도 구하기 힘든 세상이 되어 버렸으니까. 술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비싸고 구하기 어려워진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대략적인 가격을 살펴보면 히비키 재페니즈 하모니의 경우에는 15,000엔~17,000엔 정도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히비키 블렌더스 초이스는 16,000엔~20,000엔 정도로 가격 편차가 좀 있는 편인데요. 정확한 가격 비교는 제가 직접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격표와 장소를 알아보도록 한 뒤에 새로운 글을 작성해서 알려드릴게요.

 

 

 

 

면세점 판매 

면세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술은 바로 발렌타인과 조니워커가 아닐까 싶습니다. 발렌타인의 경우에는 17년 산, 21년, 30년으로 나누어서 면세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달러의 환율에 의해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 11월에 여행을 갔을때 1420원이라는 킹달러때 구입을 했던것과 달리 1280원으로 떨어진 환율 덕분에 조금 더 구입이 쉬워졌습니다.

 

발렌타인

 

발렌타인 30년 산의 경우에는 $399달러로 현재 환율 1300원으로 대략 계산해보면 52만원 정도 될거 같습니다. 발렌타인 23년산이 20만원 초 중반 급으로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183 달러로 대략 24만원으로 비슷한 레벨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 21년 산은 $133 달러 정도로 구입할 수 있으니까. 간단하면서도 면세점에서 구입해볼만 한 술은 21년산 정도가 아닐가 싶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위에 이야기 한 것처럼 실제로 인천공항과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가격을 직접 알아보고 와서 새로 정리를 해드릴까 싶습니다.

 

글렌피딕

 

 

 글랜피딕은 개인적으로 저는 12년 산과 15년 산 처럼 조금 아래 레벨에 있는 술을 사서 마시는 편인데요. 무난하고 간단하게 마시기도 좋고 가격도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면세점에서는 비싼 술을 살 생각이 별로 없기 때문에 글랜피딕 15년 정도로 무난하게 하나 정도 사올까 싶은데요. 기본적으로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많이 알고 있는 술입니다. 면세점이 아니라도 한국에서도 충분히 구매를 할 수 있는 술이기 때문에 간단한 설명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여행을 앞 두고 위스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지금은 술을 추천하고 대략적인 판매처나 가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일본 비행기 값이 현재 비싸기도 하고, 옛날보다 일본 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술을 구하기 어려워진 상황 때문에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술 부탁을 받고 하는데요. 사실 돈만 많으면 제 것으로 모두 사오고 싶지만. 그렇게 많은 술을 구입할 여력이 없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구매를 해주고 합니다. 일본여행에서는 현재 2병까지 입국이 가능하며, 가격이 엄청 비싼 경우에는 꼭 세관에 신고를 해주셔야합니다. 

다음 글에는 여행을 다녀와서 실제로 오사카에서 구매가 가능한 샵 위치와 돈키호테에서의 가격,  구매가 가능한 곳에 대해서 알아보고 게시글을 올려볼까 싶습니다. 현재 관심이 많고 프리미엄이 붙은 술이다 보니까.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구입이 불가능하고 가격 역시 이곳 저곳에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구입을 하기 전에 어느정도는 가겨을 알아보고나서 구입을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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